가을 야외 활동 한타바이러스 주의사항 | 감염 경로와 예방법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조상님의 묘소를 살피는 벌초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오랜만에 가족들과 정겨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지만, 가을철 야외 활동의 복병인 한타바이러스에 대해서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타바이러스(신증후군출혈열)는 쥐의 배설물 분진이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며, 초기 증상이 감기와 유사해 방치하기 쉬운 위험한 질환입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한타바이러스는 건조한 가을철(10~11월)에 발생률이 급증합니다. 벌초는 산림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만큼 예방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