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저축계좌, 어느 은행이 유리할까? 예치 기간으로 비교
희망저축계좌(정식 명칭은 NPS 희망저축예금)는 어느 은행에서 가입해도 상품 구조가 같아서 은행을 가리는 기준은 결국 금리와 해지 조건이에요. 퇴직금의 50% 이상을 예치하고 노후연금 수령이 시작될 때까지 유지하는 상품으로, 2023년 5월 2일부터 시행됐어요. 국민·신한·우리·하나·농협은행 같은 주요 은행을 비롯해 대부분의 지역은행에서 취급하고 있어요. 뼈대는 같지만 금리와 해지 조건은 은행마다 달라서, 어디에 가입하느냐에 따라 실제로 받는 이자가 달라질 수 … 더 읽기